공의가 물처럼, 정의가 강처럼… 내게도…

저 말씀 앞에 부끄럽지 않으냐?

대학원이라는 이유로 뜨뜻한 방바닥에 엉덩이 붙이고 있으면
너의 양심도 따뜻하더냐?

주말까지만… 혹 하나님이 너를 기다려 주신다면,
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을 한 자리를 너에게 허락하신다면…
내 삶에도 공의가 물처럼,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를 수 있도록

아모스 선지자의 외침이 오늘날 내 양심을 두드리는 망치가 되어 울린다.
그대, 말씀앞에 정직하려 한다면,
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속에 있고자 한다면
함께 가자,,, 광장으로 ㅜㅜ

권세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하라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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