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1.15

앞으로 글을 쓸 때는 쫌 짧게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다.
이 블로그가 논문집은 아니니까…
내가 쓰다 지치는 글을 쓰고 싶지는 않다. -_-;;
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거리 전도자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다가…
서론이 한참 나가는 것을 보고 지워버렸다.
짧은 글에 깊은 뜻을 닮는 연습이 필요한 듯…

오늘 여자친구에게 큰 선물을 하나 받았다.^^
돈이 드는 것은 아니지만 얼마를 줘도 바꾸지 않을 그 마음 가득 담은 편지 한장…
그리고 여자친구의 삶 속에 가득 배인 나의 흔적을 보며…
또 그것을 말해주려 많이 애써주는 여자친구의 마음 가득 안고 오늘은 꿈나라로…^^

Leave a Comment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

Content Protected Using Blog Protector By: PcDrom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