힘든 하루다

대학원 일때문에 몸이 힘든 하루라면 그나마 낫겠는데… 세상의 벽에 부딫히는 것은 늘 낯설고 힘든 일이다. 이런 상황에서 대학원을 가는 것이 잘하는 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마음 먹은거… 갈때까진 가보자. 이런 나의 다짐 앞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다짐 뿐이라는 것이 더 힘들다… 아니면 난 도망치고 있는걸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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