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트먹고 나아랏!!!

Web Albums App Upload - 11. 6. 26. 오후 2:27:39
금욜 저녁부터였나?
입천장쪽이 살짝 쓰라린 것 같더니 이내 목이 살짝 부었다.
왜 아픈지도 모르겠고… 여하튼 턱까지 욱씬 거리는 것이 영 걸리적 거린다.
여자친구에게 아프다고 했더니 핸드폰으로 그려서 보내줬다. ㅋㅋㅋ
내가 전생에 무슨 착한 일을 해서 이런 호강을 하는지…
빨리 나아야지…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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